
TV애니 주연 데뷔작이 이거라네요. 어;; 짐작가는데가 없을만 하구만[먼산]
연기력은 뭐..아무래도 베테랑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부족하지만.. 랄까 애초에 대사가 적어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말이죠.
2화부터는 아무래도 대사량이 확 늘어날테니, 거기서 평가받게 될 거 같습니다..
작화는 전반적으로 양호. 설정이나 이야기 전개도 그럭저럭 흥미가 가는 데다가 배틀씬도 꽤 괜찮은 관계로..
이건 뭐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끝까지 보게 될 거 같네요...
아 배틀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아무래도 최종보스급 포스를 풍기는 이...

......아마 이분 목소리 때문에 배틀씬에 한층 몰입하지 않았을까[...]
아니, 뭐래도 나카타 죠지씨니까요.. 오오오; 좋은 보스의 기운이다...
P.S : ...사키가 이세 마리야라는 건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성우의 세계는 넓고도 깊어요...
P.S2 : 그보다 예전엔 구분도 안가던 성우분들 목소리가 조금씩 구분이 되네요. 이 맛에 성덕 하는건가..
P.S2 : 그보다 예전엔 구분도 안가던 성우분들 목소리가 조금씩 구분이 되네요. 이 맛에 성덕 하는건가..





덧글
내용도 참신한것같고 한번 봐야겟습니다.
완결 나오면 그때 몰아서 보는 재미
나카타 죠지씨는 의외로 계속 하시게 될 것 같아서 좋더군요 /ㅅ/
사키가 이세마리야라니... 누구죠~!? ㄷㄷㄷㄷ
그렇죠... 그 맛에 성덕하는겁니다~!!! 그 성우의 새로운 목소리를 알아갈때 흥분은 이로 말할 수 없죠~!!/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