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일지]13.10.18 ┗게임 관련☆


겨우겨우 3함대를 돌리게 되면서 자원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만ㅠㅠ 2함대까지밖에 없던 시절에 비하면야.

보크사이트는 안정적으로 세이브 중. 가끔씩 항모도 운용은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그렇게 확확 소모되는 느낌은 없네요.


시마카제가 하루에 한번씩 나와주는데... 그러지 말고 유키카제좀ㅠㅠ 유키카제만 있으면 키울 구축함 다 모은단 말이다.


그 외에는 뭐.. 일단 키리시마와 하구로를 개장. 정규 항모가 아카기뿐이어서 정규항모가 좀 나왔으면 하는데...영 안보이네요.

이제 콩고 본인만 나오면 4함대 조건도 갖춰지니, 일단은 콩고를 먹는데 주력해야겠습니다.

하긴.. 먹고 싶다고 먹어지는 건 아니지만.


금요일 밤 답게 오늘 내일 열심히 불태워야죠. 그나저나 하다보니 키우고 싶은 애들이 점점 늘어나는게..

조만간 결재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써봤자 확밀아 같은데 쓴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테지만.



덧글

  • 크레멘테 2013/10/18 22:15 # 답글

    확밀아는 드림 가챠에밖에 돈을 쓴 적이 없는 제가 칸코레 수리도크 여는 데에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이거 안 열어뒀으면 어쩔 뻔했어 라는 생각을 몇 번 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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